Vercel
오늘은 간단하게 Vercel 사용해보려고 한다.
정말 깔끔하고 간단하다.
https://vercel.com/
일단은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고
Vercel: Build and deploy the best web experiences with the AI Cloud – Vercel
Vercel gives developers the frameworks, workflows, and infrastructure to build a faster, more personalized web.
vercel.com

깃허브로 로그인시 import git repository로 자동으로 가져오게된다.

보면 내거에 repository를 보게 되는데 여기서 가져가고싶은걸 import->deploy
후에 자동으로 대시보드에 들어가면 해당 도메인을 가져갈수있다 생성한이름.vercel.app
수정시 이제 흐름을 보면
GitHub -> Vercel 감지 -> 자동 빌드 -> 사이트 업데이트
자동 적으로 감지하며 업데이트가된다. (아주 좋아요)

아? 왜 404가..
아 push안하고 import 해버렸다

참고로 안된다면 deployments, logs 기록을 보고 체크하면된다
아차 근데 404다 page.tsx도 있고 로그도 정상인데 왜이럴까 디렉토리를 못 잡는걸까
Root Directory 문제일 가능성이 높은데

아 other 설정 제대로 감지가 안된거같다 next.js로 바꿔도 근데 404다..
이럴땐 정신건강에 이롭게 삭제후 다시 임포트한다.

이러면 다시 제대로 감지 후 짜잔. 완성된다
딸깍 3번으로 배포가 가능한 vercel
자 이제 내 도메인에 입혀보자!

Vercel 에서 Add Domain을 해주자 여기에 내 도메인을 입력
따로 도메인을 구입한 곳에서 DNS를 또한 추가해주고
메인도메인으로 쓸꺼니까

이렇게 설정해주는데 일단 참고로 216.198.79.1은 Vercel이 운영하는 Edge 서버 IP다.
대부분의 사용자들은 http://www.도메인.kr로 접속하는 경우가 많아서 서브 도메인도 하나 파줘야된다.
물론 선택이고
일단 좀 기다려야된다는데 상황을 알고 싶으면
DNS Checker - DNS Check Propagation Tool
Check DNS Propagation worldwide. DNS Checker provides name server propagation check instantly. Changed nameservers so do a DNS lookup and check if DNS and nameservers have propagated.
dnschecker.org
해당 사이트에 들어가서 DNS를 실시간으로 체크해도된다! 이상 연결 끗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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